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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땅을 밟기까지

작성자 f****(ip:)

작성일 2023-10-09

조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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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치료를 시작한지 어느덧 10달이 지났다.
두번째로 쓰는 후기다.

외상후트라마가 발생해서 치료시작하기 까지의 두달이 나에게 있어서는 지옥같은 나날이었다. 

속수무책이였다.
미칠것만 같았고 내인생이 완전 무너지는것 같았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kip외도포럼동영상을 보게 되였고 

여러분의 치료후기를 읽으면서 확신을 갖게 되였다.

나한테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것이다.

치료시작하면서 분노의 감정이 차츰 사라졌고 조금씩 조금씩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볼수 있었다.

상처가 떠오르면 눈물이 날때도 있지만 무감정으로 변해가고있는것 같다.

여성아카데미를 시작한것도 큰 도움이 되였다.성이 마음을 만든다는 말의 의미를 알게 되였고 나자신을 아끼게 되고 감정조절도  많이 쉬워졌다.

지금은 눈물의 계곡을 지나는 과정이지만 행복의 땅이 보인다 .
과제를 잊거나 집중이 잘 안될땐 나자신한테 실망하면서도 꼭 해내고야 말테야 행복의 땅을 밟는 날까지 꾸준히 노력할거야 라고 다짐한다.

여기까지 잘 버티고 왔으니 뿌듯해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사람으로 돌아가서 홀로서기를 배우고나서 다시 인간관계 속으로 들어와서 행복해 진다니 희망에 벅찬다.

나도 완치 판정 받는 그날까지 나 자신에게 화이팅!! 


김범영 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범영의 조언]


마음문제(외상트라우마, 중증심리장애)가 발생하여 고통을 겪을 때는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매우 강력한 고통이라서 당사자가 아니면 그 누구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래서 99.999%의 사람들은 빠르고 쉽게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악마의 길을 빠르고 쉽게 선택합니다. 물론 '전문가의 탈을 쓴 악마'들에게 현혹되어 자신스스로 악마가 된다는 생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악마가 됩니다.


그러나, 0.001%의 사람들은 지옥과도 같은 고통에서도 절대 악마로 살아사는 안된다는 의식을 갖고 전세계 유일의 마음치료(상담이 없는 자가치료법)에 투자(비용, 노력, 기간)를 결정합니다. '전문가의 탈을 쓴 악마들'이 제일 싫어하는 마음치료를 시작함으로서 인간으로 회복하면서 안정을 갖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오로지 자신스스로만이 결정할 수 있습니다. 자기자신만의 인생이기 떄문입니다.


회원님은 마음치료를 시작한 후 변화(회복과 안정)를 직접 느끼셨고, 이제는 상처치료습관을 형성하면서 인생의 많은 깨달음을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다만, 아직은 완치결정이 된 상태가 아니니 초심을 잃지 마시고, 주변의 악마들에게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항상 조심하고 경계를 하면서 치료의지를 갖고 치료의 노력을 지속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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