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후기

뒤로가기
제목

편안해져서 불안한 현재

작성자 t****(ip:)

작성일 2023-12-12

조회 53

평점 0점  

추천 추천하기

내용

- 치료 이전의 생각

말 그대로 하루하루가 지옥과 같다고 느꼈고 그때를 생각하고 싶지가 않다. 
하루가 1년과 같다고 생각됐었고, 사고치지(상해, 살인충동) 않고 살아냈음에 감사했었다.

- 치료 과정의 소감

경험한 사람들은 공감하리라 본다.

치료에 대한 확신없이... 살기위해, 아이를 지키기 위해 시작한 치료과정.

치료 주차가 늘어나는 만큼 감정의 기복이 크게 널뛰다 언제 부턴가 이만하면 살만하다라고 느끼며
마음치료에 태만해지는 모습과 그 과정의 반복.

그럼에도 오늘 다시 마음 다잡고 힘내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수정

이름

비밀번호

내용

/ byte

수정 취소
비밀번호
확인 취소
댓글 입력

이름

비밀번호

영문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 10자~16자

내용

/ byte

평점

관리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