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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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셑마인드(미래가 보인다)

작성자 k****(ip:)

작성일 2024-03-06

조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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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치료전을 생각하면 나는 지옥 한가운데있었다.

온 가족을 괴롭히며 가장소중한 나의가족부터 망가트리려고 온갖 악마같은  나쁜짖은 골라서 한것같다.
술먹고, 매일 남편 괴롭히고, 추궁하며..
아이들 앞에서 울고, 아이들을 지옥에 몰아넣는 무서운 행동을 하면서도 나 자신을 정당화했다.

치료 도중에도 자의적해석으로 남편을 더괴롭히고 목을 졸랐었다.

내가 미쳐도 단단히 미쳣었다.
뒤를 돌아보면 하루종일 아무일도 할수없었다.

외상트라우마는 너무 무서운 병이다.

아직 나앗는지 모르지만, 현재 나는 나의 일을 정상적으로 할수있게 되었다.
그리고 남편이 고맙다.
아이들도 제자리로 돌아가서 큰아이들은 직장에, 작은아이들은 학교에서 공부 열심히 하고 있다.

처음엔 선생님 말씀이 뭔지도 모르고 무작정 시작했지만,
지금은 내생각에 빠지지 않으려고 가끔 자신에게 경종를 울린다.

하지말자 자의석 해석..ㅎㅎ 오늘도 아자아자.. 혼자웃는다.
뭔지 모를 행복감에... 가슴이벅차다.
이건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다. 왜 행복하지? 안좋은 생각은 생각하다가도 금방지우고..
남편한테 바가지도 좋은말로 긁는다.
웃으면서 백번 잔소리할 일도 참앗다 줄여서 웃으면서 한다.

내가 변했다.
옆집에 사는 이쁜아줌마로 ㅎㅎ 더이상 순악질여사가 아니다.
이렇게 살면 앞으로도 내가 불행할일이없을것같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오늘도 저는 열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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