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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나 협회에서 인가한 상담실과 파트너의 차이점

작성자 마음치료센터(ip:)

작성일 2023-11-15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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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한국에서는 심리학회, 상담학회, 상담심리학회, 그외 다양한 학회와 협회에서 인가된 상담실이 있고,

그 외 민간자격증을 가진 상담실이 있습니다.

물론 심리학회, 상담학회, 상담심리학회, 그외 다양한 학회와 협회에서 발행한 자격증도 민간자격증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학회 차원에서 발행한 민간자격증은 학회가 가진 공신력을 공유하기 때문에 학회 차원이 아닌 곳에서 발행한 민간자격증은 검증되지 않았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심지어 학회 간에도 이러한 비난이 오고 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자신들이 발행한 자격증이 보편적인 공신력을 가져야만 자격증의 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심리학회 또는 상담학회의 자격증을 획득하기 위한 자격요건은 그 수준이 높습니다.

자격증에 따라서 연관된 학위가 필요하기도 하고, 해당 학회의 최고전문가 감독하의 수련 및 상담경력도 인정을 받아야 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정신의학에서는 심리상담을 정신의학의 하위분류로 여겨집니다.

그래서 정신의학에서는 남용되는 민간자격증을 통제하기 위해 심리상담이 정신의학과의 감독하에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설령 그러한 법률이 만들어진다고 하더라도 파트너 여러분은 이에 대한 제재를 받지 않습니다.

파트너의 활동은 심리상담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마음교육’ 또는 ‘심리컨설팅’을 명분으로 하면 됩니다. 

   

즉, 심리치료를 위한 심리상담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본래 파트너의 목적은 심리치료를 위해 상담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문제가 발생한 사람들에게 마음진단을 하여 마음문제(심리습관문제)인 경우에만 마음치료에 대하여 설명하고 마음치료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이루어지는 대화는 조언 또는 컨설팅과 같습니다.

   

파트너 제도는 각자의 전문영역을 인정하고, 각자의 전문영역과 마음치료가 상생할 수 있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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